LLMOps BY ARES

LLM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를 자체 운영합니다.

프롬프트 설계 · 모델 통합 · 평가 · 배포 · 모니터링
아레스는 LLMOps 파이프라인 전체를 자체 구축하고 운영하는 M&S 기업입니다.

LLMOps PIPELINE
LLMOps 운영 파이프라인
프롬프트 설계부터 운영 모니터링까지, 5단계 파이프라인을 자체 구축하여 운영합니다.
LLMOps 5단계 파이프라인
1
프롬프트 설계
도메인 특화 프롬프트
설계 및 버전 관리
2
모델 통합
LLM 호출 오케스트레이션
및 체이닝 구성
3
평가 · 테스트
출력 품질 자동 평가
및 회귀 테스트
4
배포 · 자동화
프로덕션 배포
CI/CD 자동화
5
모니터링
성능·비용·품질
실시간 추적 및 개선
CORE CAPABILITIES
LLMOps 4대 핵심 역량
각 파이프라인 단계를 실전에서 운영하기 위해 구축한 핵심 역량입니다.
0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체계

도메인 특화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버전 관리와 A/B 테스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품질을 개선합니다. M&S 분야 17년의 도메인 지식이 프롬프트 품질의 차이를 만듭니다.

  • 프롬프트 템플릿 라이브러리 구축
  • 버전 관리 및 롤백 체계
  • 도메인 전문가 협업 프로세스
02

모델 평가 · 품질 관리

LLM 출력의 정확성, 일관성, 안전성을 자동으로 평가하는 체계를 운영합니다. 정량적 메트릭과 도메인 전문가의 정성적 검수를 결합합니다.

  • 자동화된 출력 품질 평가 파이프라인
  • 회귀 테스트 및 성능 벤치마크
  • 안전성 필터 및 할루시네이션 탐지
03

배포 · 운영 자동화

LLM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빌드부터 배포까지 CI/CD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합니다. 기존 Agile/DevOps 역량 위에 LLM 특화 워크플로를 구축했습니다.

  • 프롬프트 변경 → 자동 테스트 → 배포
  • 모델 버전별 A/B 배포
  • 비용 최적화 자동 라우팅
04

실시간 모니터링 · 개선

운영 중인 LLM의 성능, 비용, 품질 지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이상 징후를 즉시 감지하여 개선 사이클을 가동합니다.

  • 응답 품질·지연·비용 실시간 대시보드
  • 이상 탐지 및 자동 알림
  • 사용 패턴 분석 기반 지속 개선
IN PRACTICE
바이브코딩 — LLMOps의 실전 적용
전 직원이 AI로 개발하는 기업. 이것이 LLMOps를 직접 운영한다는 증거입니다.

자연어로 의도를 기술하면,
AI가 코드를 만듭니다.

아레스는 전 직원이 바이브코딩(Vibe Coding)으로 개발하는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개발자뿐 아니라 도메인 전문가도 자연어로 요구사항을 기술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LLMOps 파이프라인이 실전에서 작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프롬프트 품질 관리, 출력 평가, 배포 자동화가 갖춰져 있어야 전사적으로 AI 개발이 가능합니다.

LLMOps 파이프라인을 갖추지 않은 바이브코딩은 개인 실험에 그칩니다.
아레스는 파이프라인이 있기 때문에 전사적 전환이 가능했습니다.

바이브코딩 — 자연어에서 코드로
100%
전 직원 AI 도구 활용
개발 생산성 향상
N주→N일
모델 개발 기간 단축
자체 구축
LLMOps 인프라 운영
ROADMAP
기술 진화 로드맵
Agile → DevOps → LLMOps — 아레스의 개발 체계는 멈추지 않고 진화합니다.
2008
M&S 전문 기업 설립
국방 시뮬레이션 분야 진출
2015
Agile & DevOps 도입
SCRUM, CI/CD, TDD 기반 개발 체계 구축
2024
AI/LLM 기술 R&D 착수
LLMOps 파이프라인 설계 시작
2025
LLMOps 파이프라인 구축 · 전 직원 바이브코딩 전환
프롬프트 관리 → 평가 → 배포 → 모니터링 전 주기 자체 운영
2026
LLMOps 기반 지능형 제품 출시
AI 융합 훈련체계 최초 납품
2030
AI-Native M&S 글로벌 리더
LLMOps 역량 기반 글로벌 확장

LLMOps 역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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